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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판 2017. 3. 24 이솜씨 선생님
2017. 3. 24 이솜씨 선생님
작 성 자 김금동
등록일 2017-03-30 오전 11:30:00 (HIT : 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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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를 자녀 삼아 주시고, 오늘도 주님 앞에 함께 모일 수 있도록 하여 주신 사랑의 주님, 우리에게 건강과 생명을 허락하여 주심으로 오늘도 예배와 말씀 가운데 하루를 시작할 수 있도록 하여 주심 정말 감사드립니다. 말씀 전하시는 김금동 목사님께 힘과 능력이 되어 주시고 축복을 더하여 주시어서, 주님의 뜻이 온전히 이루어지는 예배의 자리가 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우리의 연약함을 아시는 아바 아버지, 이 모든 부족함에도 불구하고 너를 사랑한다고 변함없이 말씀하여 주시는 나의 아바 아버지, 우리도 또한 주님을 사랑한다고 말하기에는 지금의 나의 모습이 너무나 부끄럽고 주님의 향한 나의 사랑이 너무나 작게 느껴지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모든 것을 덮으시는 우리를 향한 아버지의 그 크신 사랑을 알기에 오늘도 주님 앞에 무릎을 꿇습니다. 아버지, 간절히 구하오니 우리의 어리석음이 주님 안에서 하나라도 더 회복되고 돌이켜질 수 있도록 하여 주세요. 순간순간 우리에게 말씀하시고 기회를 주시는 주님의 음성에 귀 기울일 수 있도록 하여 주시고, 부디 반응할 수 있는 용기와 힘을 주세요. 그리하여 아주 조금씩이라도 주님 기뻐하시는 것을 하나하나 더 이뤄갈 수 있는 아버지의 자녀가 될 수 있게 해 주세요. 우리의 믿음 또한 주님께 속한 것임을 알게 해 주신 주님, 행하지 않는 믿음은 죽은 것이라고 말씀하신 주님, 그동안 우리에게 들려주시고 알게 하신 말씀을 따라 살아가려는 믿음을 주님께 구합니다. 날마다 한 걸음씩 주님께 가까워질 수 있도록 하여주시고, 주님 안에서 선한 축복의 통로로 쓰임 받기 위한 돌이킴을 우리에게 허락하여 주세요.

더불어 주님의 영광을 드러내기에 합당한 자녀들이 되고자 밤낮으로 애쓰고 있는 12학년들과 검정고시를 앞두고 최선의 노력을 하고 있는 11학년들, 타지에서 주님 외에 의지할 곳 없이 지내고 있는 우리 7학년들에게도 힘과 능력을 더하여 주시고, 그들의 노력대로 풍성한 열매를 맺을 수 있도록 하여 주세요. 또한 우리 아이들을 위해서 출장 중이신 조형래 목사님의 걸음걸음마다 동행하여 주셔서, 우리 아이들을 향하신 주님의 선하신 계획이 온전히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하여 주실 줄 믿고 감사드립니다.

지금까지 우리를 돌보시고 우리의 치유자 되시는 주님, 아프고 다친 친구들의 건강 또한 주님께 맡깁니다. 고통 중에 주님을 바라보고 의지할 수 있도록 하여 주시고, 주님과 함께하는 속에서 고통을 이겨냄으로써 더욱 강건한 자녀 되게 하심에 감사 찬양 올려드릴 수 있도록 하여 주실 줄 믿고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살아 역사하시는 주님을 인정하는 우리가 될 수 있도록 하여 주세요.

오늘도 우리의 목자가 되어 주시고, 산성이 되어 주실 주님, 우리의 모든 짐을 맡아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우리의 발걸음을 의지할 수 있도록 하여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지금의 나에게 가장 좋은 것들로 채워 주실 것임을 믿고 감사드리며, 이 모든 말씀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 드렸사옵나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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